모세혈관에서 빠져 나온 조직액이 ‘완성된 발명’의 피부를 손질하는 미용법(건강순환마사지, ‘빠르게’ 행하는 상호간의 피부마찰로 피부온도를 높여 화장품의 흡수를 촉진시키는 미용법)으로 인하여 완화되어 모세혈관 및 모세림프관으로 재 흡수하는 과정과 음식물을 섭취·소화기능으로 인하여 소장에서 영양분을 흡수하여 혈장이 되어 온 몸 혈관 속으로 순환하는 것을 통틀어 ‘피부의 순환’ 이라고 한다.
이너뷰티와 건강순환마사지
몸속 흡수할 수 있는 것은 단백질을 만드는 아미노산, 탄수화물을 만드는 단당류, 그리고 지방산이나 글리세린 등의 작은 분자이다. 입안의 음식물은 침샘(혀밑샘, 턱밑샘, 귀밑샘/탄수화물을 분해하는 효소함유)으로 죽 형태로 바뀌어 삼키기를 하여 인두에서 식도를 지나 위로 보내진다. 위에서는 위액의 염산에 의해 변성되고 단백질은 효소(자신은 변화하지 않으나 반응속도를 빠르게 하는 단백질)의 기능으로 단편화되어 간다. 현탁액처럼 된 음식물은 조금씩 소장의 첫 부분인 샘창자(십이지장)로 보내진다. 샘창자에서는 이자(췌장)에서 만들어진 각종 효소와 간에서 만들어진 쓸개즙(담즙)이 들어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은 더욱 작은 절편이 되고, 지질은 분해되면서 쓸개즙 속의 쓸개즙산(담즙산)에 의해 유화(물과 기름처럼 서로 섞이지 않는 두 액체를 흔들어 섞으면 한 액체가 미세하게 쪼개져서 다른 액체 속으로 분산되는 현상)되어 간다. 소장은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탄수화물은 단당류로 분해되어 융모의 모세혈관에서 혈액 안으로 들어가는데, 영양분은 대부분 소장에서 흡수된다. 대장은 소장에서 영양분이 흡수된 음식물의 나머지 찌꺼기에서 남아 있던 수분의 절반은 흡수되고 나머지는 대변이 되어 곧창자(직장)를 통하여 항문으로 배설된다.
특허법에서 의료인이 아닌 자가 인체를 취급하는 마사지는 인체의 방대한 전문지식 없더라도 과학성 근거아래 공중의 위생을 해칠 우려가 없도록 ‘완성된 발명’으로만 시술하면 된다. 미용목적으로 산업상 이용 가능한 예측 가능하고 반복 가능한 ‘완성된 발명’이 아니면 예측 불가능하고 반복 불가능하여 산업상 이용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완성된 발명’의 요건이 갖추어져 있지 않으면 산업상 이용할 수가 없다).
의료법에는 명칭보다 실제 행위 + 목적 + 대상 + 동작 + 효과 + 직무 내용의 판단에 의해, 피부·외관을 아름답게 관리→피부 표면·각질·보습·청결·탄력 등→미용 목적은 미용마사지, 신체에 물리적 자극→근육·신체의 긴장·기능 등에 대한 관리→안마마사지, 질병·손상·통증·기능장애를 대상으로→진단·치료·회복 목적→의료마사지로 구분한다.
산업상 이용할 수 있는 건강순환마사지 토대로 이너뷰티와 접목해 피부 및 외관을 아름답게 꾸미는 생명과학으로 접근하여 산업발전 시켜야 한다.
혈액은 체중의 8%(평균5L)를 지니고 있으며, 심장-대동맥-세동맥-동맥모세혈관-세포간질액(조직액)-정맥모세혈관-세정맥-대정맥-심장, 세포간질액(조직액)-모세림프관-림프관-림프절-림프본간-정맥각-심장으로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와 노폐물 등을 회수하면서 혈액 따라 12만㎞ 몸속에서 피부순환이 이루어진다(정맥은 동맥과 모세혈관으로 연결되어 있고, 모세혈관으로 노폐물 등을 흡수하여 정맥으로 흘러간다). 혈액은 적색골수(혈액세포를 생산하는 조혈조직)에서 세포성분인 적혈구(40%), 백혈구(0.1%), 혈소판(4.9%)이 만들어지고, 액체성분인 혈장(55%)은 소장에서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탄수화물은 단당류로 분해되어 융모의 모세혈관에서 간문맥-간-간정맥-하대정맥으로 흘러가는데, 영양분은 대부분 소장의 융모에서 흡수(지질은 융모의 림프관으로 들어가 유미조로 운반)된다(이너뷰티 활성화).
동맥모세혈관-세포간질액(조직액)-정맥모세혈관-정맥-심장, 진피층에 분포하고 있는 자유신경종말 등 신경조직을 통하여 인체의 혈관 벽에 있는 평활근이 수축, 이완 작용함으로서 혈관이 수축되어 있는 것이 확장되어 혈관 벽 틈사이로 피부 속 조직액(세포간질액)이 삼투압현상에 의해 모세혈관으로 빨려 들어가 심장으로 흘러간다(자율신경조절, 혈류개선, 인체부종완화, 노폐물배출/신장-소변).
교감신경 활성화 – 혈관수축(모세혈관 틈 좁아짐), 피부순환저조
부교감신경 활성화 – 혈관팽창(모세혈관 틈 넓어짐), 피부순환왕성
몸속 혈액의 일부는 세 동맥과 세 정맥의 압력차로 전신의 모세혈관에서는 혈액이 느리게 흐르고, 모세혈관 벽이 얇아서 내막을 통하여 조직 간극 또는 세포 간극으로 들어와서 조직액의 기초가 되며 전신 조직액의 일부는 다시 모세혈관으로 되돌아가지만 나머지 부분은 맹관으로 시작되는 모세림프관에 스며들어 간다(인체 내에서 2가지 방법으로 피부순환이 이루어진다). 인체에는 체중의 60%에 상당하는 양의 수분이 들어 있는데, 이 중 60%는 세포 내에 있고, 8%가 혈관내의 혈액에 있으며 나머지 32%는 대부분 세포사이 즉, 사이질액(간질액) 혹은 조직액(세포내액)에 있다. 이 조직액은 동맥쪽 모세혈관에서 수분과 전해질 등이 유입하고, 정맥쪽 모세혈관에서 다시 혈관 안으로 흡수되어 혈액과의 사이에서 순환한다. 이러한 모세혈관에서 흡수되는 양은 충분하지 않아 나머지 다른 하나의 혈관계인 모세림프관에 의해 회수되는데, 모세혈관-조직액-모세림프관-림프관-림프절-림프본간-상대정맥-심장-대동맥-모세혈관 순으로 전신의 분포된 모세혈관 주변에서 모세림프관을 시작으로 림프액이 흐르는 일정한 방향에 따라 계속 순환이 된다(자가 면역력 증진).
교감신경 활성화 – 혈관수축(모세혈관 틈 좁아짐), 피부순환저조
부교감신경 활성화 – 혈관팽창(모세혈관 틈 넓어짐), 피부순환왕성
몸속 혈액의 일부는 세 동맥과 세 정맥의 압력차로 전신의 모세혈관에서는 혈액이 느리게 흐르고, 모세혈관 벽이 얇아서 내막을 통하여 조직 간극 또는 세포 간극으로 들어와서 조직액의 기초가 되며 전신 조직액의 일부는 다시 모세혈관으로 되돌아가지만 나머지 부분은 맹관으로 시작되는 모세림프관에 스며들어 간다(인체 내에서 2가지 방법으로 피부순환이 이루어진다). 인체에는 체중의 60%에 상당하는 양의 수분이 들어 있는데, 이 중 60%는 세포 내에 있고, 8%가 혈관내의 혈액에 있으며 나머지 32%는 대부분 세포사이 즉, 사이질액(간질액) 혹은 조직액(세포내액)에 있다. 이 조직액은 동맥쪽 모세혈관에서 수분과 전해질 등이 유입하고, 정맥쪽 모세혈관에서 다시 혈관 안으로 흡수되어 혈액과의 사이에서 순환한다. 이러한 모세혈관에서 흡수되는 양은 충분하지 않아 나머지 다른 하나의 혈관계인 모세림프관에 의해 회수되는데, 모세혈관-조직액-모세림프관-림프관-림프절-림프본간-상대정맥-심장-대동맥-모세혈관 순으로 전신의 분포된 모세혈관 주변에서 모세림프관을 시작으로 림프액이 흐르는 일정한 방향에 따라 계속 순환이 된다(자가 면역력 증진).
집합림프소절-호흡계나 소화계의 기관 벽 안에 보이는 경우가 많다[편도와 소장의 돌창자(회장)].
지라(비장)-림프소절이 모여 있는 독립된 기관(오래된 적혈구 파괴)
세포간질액(조직액)-모세림프관-림프관-림프절-림프본간-정맥각-심장, 모세림프관에서 시작한 림프관은 판막이 있고, 혈장성분이나 림프구 등이 포함된다. 림프관은 림프절[림프소절(림프구의 집합)이 모인 것]을 통과하는데, 림프절에는 필터기능이 있어 림프에서 이물질이나 세균, 종양세포 등이 여과된다(식작용 표출, 자가 면역력 증진). 제거된 림프는 강낭콩의 오목한 부분에 연결된 림프관으로 흘러들어가 최종적으로 심장으로 들어간다.
지라(비장)-림프소절이 모여 있는 독립된 기관(오래된 적혈구 파괴)
세포간질액(조직액)-모세림프관-림프관-림프절-림프본간-정맥각-심장, 모세림프관에서 시작한 림프관은 판막이 있고, 혈장성분이나 림프구 등이 포함된다. 림프관은 림프절[림프소절(림프구의 집합)이 모인 것]을 통과하는데, 림프절에는 필터기능이 있어 림프에서 이물질이나 세균, 종양세포 등이 여과된다(식작용 표출, 자가 면역력 증진). 제거된 림프는 강낭콩의 오목한 부분에 연결된 림프관으로 흘러들어가 최종적으로 심장으로 들어간다.
아우터뷰티와 접목
‘완성된 발명’의 건강순환마사지, 즉 피부(표피, 진피, 피부 및 조직)를 손질한다는 것은 전신에 뻗어 있는 자율 신경에서 말초 신경까지, 그리고 전신 피부의 진피층 속에 존재하고 있는 요소(마이스너소체, 메르켈소체, 파터-파치니소체, 루피니소체, 자유신경종말, 열수용기, 냉각수용기, 에크린샘, 지방, 조직액 등)들이 자극을 받아 신경조직을 통하여 인체의 혈관 벽에 있는 평활근이 수축, 이완 작용함으로서 혈관이 수축되어 있는 것이 확장되어 세포간질액(조직액)과 모세혈관사이 삼투압현상에 의해 피부순환 잘되게끔 도움을 준다. 몸속 내장은 신경줄기가 잔디뿌리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는바, 그 신경줄기에 따른 피부의 분절화에 의해 오장육부를 감싸고 있는 내장근이 신경의 자극에 따라 움직이므로, 오장육부의 신경조직이 피부 속 진피층에 존재하고 있는 각각의 신경줄기가 자극을 받아 해당되는 내장근이 움직일 수 있도록 피부를 손질(문지르기, 쓰다듬기, 말아서 올리기)하는 것이다. 잔디뿌리처럼 연결되어 있는 피부 속 감각신경을 따라 운동신경으로 전달되어 감싸고 있는 신경줄기와 신경조직이 자연적으로 자극을 받아 혈류개선, 자율신경조절, 인체부종완화, 노폐물배출, 자가 면역력증진 등 국민의 건강보호를 지켜주는 사회적, 객관적, 과학적 미용목적의 예측 가능하고 반복 가능한 ‘완성된 발명’이다.
중추신경(말초신경이 모아온 정보를 집적 처리하여 온몸에 어떠한 반응을 시키는 수많은 신경세포로 구성된 뇌신경과 척수신경)과 말초신경(온몸의 감각기에서 얻은 정보를 중추신경으로 전달하는 감각신경과 중추신경의 자극을 근육으로 전달하여 근육을 수축시키는 운동신경)으로 잔디뿌리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다. ‘완성된 발명’의 건강순환마사지, ‘피부를 손질하는 미용법’은 전신의 피부를 피부에 적합한 화장품을 이용하여 촉촉하고 탱탱하게 가꾸기 위한 피부마사지의 미용법으로서, 피부(표피, 진피, 피부및조직)에 존재하고 있는 요소(마이스너소체, 메르켈소체, 파터-파치니소체, 루피니소체, 자유신경종말, 열수용기, 냉각수용기, 에크린샘, 지방, 조직액 등)들을 가지고 정확한 피부의 순환에 따라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를 가꾸는 피부순환과정에서 손으로 문지르면서 쓰다듬고 말아서 올리기를 ‘빠르게’ 실시하면 상호간의 피부 마찰로 피부의 온도를 높여 몸에 바른 화장품의 성분이 피부 속 진피층까지 잘 흡수되도록 촉진시킨다. 이러한 이론을 적용하여 창조한 피부를 손질하는 미용법이기 때문에 근육을 취급하는 안마의 마사지와는 현저하게 구분되어지는 바이다.
척수신경이 주기적으로 나뉘어져 분절(마디로 나눔)화했기 때문에 신경뿐만 아니라 피부나 근육도 마찬가지로 분절화 하여, 같은 분절의 피부와 근육은 그 분절 신경에 지배받으며, 성장하여 형태가 바뀌어도 피부와 근육은 제일 처음 지배한 신경을 따르기 때문에 성인이 되어도 피부의 감각신경은 그 분절 신경에 지배받는 원리, 즉 이런 과학성을 활용하여 공중의 위생을 해칠 우려가 없도록 피부순환에 따라 시술하는 ‘완성된 발명’이다. 인체의 방대한 전문지식 없더라도 과학성 근거아래 공중의 위생을 해칠 우려가 없도록 시술하면 된다.
생명과학으로 접근하여, 위와 같은 과학성 근거아래 이너뷰티와 접목하여 다이어트 통해 몸속 피부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내적으로는 혈류개선, 자율신경조절, 인체부종완화, 노폐물배출, 자가 면역력증진 등의 내적인 피부건강과 외적으로는 체형관리 등의 외적인 피부건강에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다(건강순환관리사는 몸속 피부순환 통해 혈액과 관련된 직무를 수행하지만 공중의 위생을 해칠 우려가 없는 직무수행이다).
의료인이 아닌 자가 공중의 위생을 해칠 우려가 없도록 시술하려면 뭐를, 어떻게, 어떤 효과, 어떤 방법으로 시술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아무렇게나 시술하고 있어 무면허의료행위의 범죄자로 취급받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 의료인이 아니라서 무조건 ‘완성된 발명’을 선택해 시술해야 정당하므로, 그 ‘완성된 발명’은 목적, 효과, 시술방법 등 각각 다르기 때문에 아무거나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할 때는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어떤 효과, 어떤 목적으로 시술할 것인지?’ 먼저 생각한 후 적합한 ‘완성된 발명’을 선택해 시술해야 하는데 ‘완성된 발명’의 건강순환마사지는, 인체 내 피부순환에 관한 정의를 국가공인기관인 특허청과 대한민국 사법부(특허법원, 대법원)로부터 세계 최초로 정립하였고 전신, 상체, 등, 하체관리 모두 실시할 수 있는 편리함과 업으로서 실시하는데 아무런 하자가 없어 미용목적의 예측 가능하고 반복 가능한 ‘완성된 발명’이다(선택해도 후회하지 않는다).
중추신경(말초신경이 모아온 정보를 집적 처리하여 온몸에 어떠한 반응을 시키는 수많은 신경세포로 구성된 뇌신경과 척수신경)과 말초신경(온몸의 감각기에서 얻은 정보를 중추신경으로 전달하는 감각신경과 중추신경의 자극을 근육으로 전달하여 근육을 수축시키는 운동신경)으로 잔디뿌리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다. ‘완성된 발명’의 건강순환마사지, ‘피부를 손질하는 미용법’은 전신의 피부를 피부에 적합한 화장품을 이용하여 촉촉하고 탱탱하게 가꾸기 위한 피부마사지의 미용법으로서, 피부(표피, 진피, 피부및조직)에 존재하고 있는 요소(마이스너소체, 메르켈소체, 파터-파치니소체, 루피니소체, 자유신경종말, 열수용기, 냉각수용기, 에크린샘, 지방, 조직액 등)들을 가지고 정확한 피부의 순환에 따라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를 가꾸는 피부순환과정에서 손으로 문지르면서 쓰다듬고 말아서 올리기를 ‘빠르게’ 실시하면 상호간의 피부 마찰로 피부의 온도를 높여 몸에 바른 화장품의 성분이 피부 속 진피층까지 잘 흡수되도록 촉진시킨다. 이러한 이론을 적용하여 창조한 피부를 손질하는 미용법이기 때문에 근육을 취급하는 안마의 마사지와는 현저하게 구분되어지는 바이다.
척수신경이 주기적으로 나뉘어져 분절(마디로 나눔)화했기 때문에 신경뿐만 아니라 피부나 근육도 마찬가지로 분절화 하여, 같은 분절의 피부와 근육은 그 분절 신경에 지배받으며, 성장하여 형태가 바뀌어도 피부와 근육은 제일 처음 지배한 신경을 따르기 때문에 성인이 되어도 피부의 감각신경은 그 분절 신경에 지배받는 원리, 즉 이런 과학성을 활용하여 공중의 위생을 해칠 우려가 없도록 피부순환에 따라 시술하는 ‘완성된 발명’이다. 인체의 방대한 전문지식 없더라도 과학성 근거아래 공중의 위생을 해칠 우려가 없도록 시술하면 된다.
생명과학으로 접근하여, 위와 같은 과학성 근거아래 이너뷰티와 접목하여 다이어트 통해 몸속 피부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내적으로는 혈류개선, 자율신경조절, 인체부종완화, 노폐물배출, 자가 면역력증진 등의 내적인 피부건강과 외적으로는 체형관리 등의 외적인 피부건강에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다(건강순환관리사는 몸속 피부순환 통해 혈액과 관련된 직무를 수행하지만 공중의 위생을 해칠 우려가 없는 직무수행이다).
의료인이 아닌 자가 공중의 위생을 해칠 우려가 없도록 시술하려면 뭐를, 어떻게, 어떤 효과, 어떤 방법으로 시술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아무렇게나 시술하고 있어 무면허의료행위의 범죄자로 취급받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 의료인이 아니라서 무조건 ‘완성된 발명’을 선택해 시술해야 정당하므로, 그 ‘완성된 발명’은 목적, 효과, 시술방법 등 각각 다르기 때문에 아무거나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할 때는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어떤 효과, 어떤 목적으로 시술할 것인지?’ 먼저 생각한 후 적합한 ‘완성된 발명’을 선택해 시술해야 하는데 ‘완성된 발명’의 건강순환마사지는, 인체 내 피부순환에 관한 정의를 국가공인기관인 특허청과 대한민국 사법부(특허법원, 대법원)로부터 세계 최초로 정립하였고 전신, 상체, 등, 하체관리 모두 실시할 수 있는 편리함과 업으로서 실시하는데 아무런 하자가 없어 미용목적의 예측 가능하고 반복 가능한 ‘완성된 발명’이다(선택해도 후회하지 않는다).